순간을 즐길수 있는 도시, 파리

  • 기본정보: 서울의 1/6배 / 프랑스어 /인구 219만 / 가톨릭 / 수도 파리/ -8시간차
  • 여행적기: 4월~10월
  • 여행키워드: 루브르 박물관, 오르셰박물관, 에펠탑, 몽마르뜨, 샹젤리제거리, 퐁네프의 다리, 노트르담 대성당, 근교의 베르사유궁전, 미식여행
  • 한국에서 가는 법: 다수의 직항편이 있으며, 샤를드골 공항으로 입국. 13시간 소요 약 130여만원
  • 이동하기: 샤를드골 공항은 파리 북동쪽 30km 거리. 파리까지 RER B3 노선기차가 운행하며 공항과 파리시내의 교통편은 그 외에도 많이 있다. 파리시내의 대중교통은 RATP 표를 이용하면 되며, 3가지 대표 교통수단인 3 트램노선 모두 사용가능 1매 1.4 유로, 10매 묶음은 10.70 유로. 모빌리스라는 관광 카드와 쿠폰을 사용하면 2~8구간에 한해 1일 무제한 승차가능. 5.40 유로~18.40 유로. 파리 1주일 이상 체류시 10매묶음 까르네가 아닌 1주일권을 살 것
  • 여행물가: 유로사용 1유로 = 약 1,600원. 유스호스텔 도미토리 20유로, 중급호텔 50~70유로, 와인(병) 5유로, 맥주 3유로, 크레페 2유로
  • 비자: 3개월 무비자
  • 팁: 저렴하다 알려진 박물관 패스는 하루에 세군데 이상 박물관을 방문할 것이 아니라면 효율적이지 못함. 하루에 1개 박물관을 보기도 힘든일정, / 베르사유 궁전은 여름에 가장 아름다움 / 이미 유명한 몽마르뜨 언덕의 실팔찌를 들고 접근하는 흑인들은 피하는게 좋다. / 파리 어디서든 monoprix 라는 잡화점을 찾을수있는데 저렴하게 식사를 해결하기 좋다. / 5~9월 방학시즌에는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귀국하고 방을 월세 그대로 임대한다. (2주~1달여행시 유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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