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나믹 도시탐험, 도쿄
- 기본정보: 서울의 4배 면적/ 일본어/ 인구 900만/ 0시간차
- 여행적기: 한국과 비슷함, 봄, 가을이 여행적기
- 여행키워드: 패션메카 하라주쿠와 오모테산도 거리, 일본에서 가장 비싼거리 긴자, 도쿄타워, 젊은이들의 놀이터 시부야, 최고의 번화가 신주쿠, 오다비아 데이트, 도쿄핸즈의 기념품쇼핑
- 한국에서 가는 법: 인천-나리타 공항까지 2시간 비행. 김포-하네다공항 까지 2시간 비행, 3~40만원 상당, 나리타는 항공편이 저렴하고 다양함, 시내접근이 비쌈. 하네다 공항은 항공편이 비싸지만 시내접근이 용이
- 이동하기: 나리타공항에서 시내까지 60km 거리, 리무진버스 이용 3,000엔 1시간 30분 소요, 전철이용 1,000 1시간 소요 / 하네다 공항에서 시내까지 리무진 버스 이용 1,200엔 30분소요, 전철 이용 470엔, 도심 JR 전철과 야마노테선을 주로 이용 전철운행시간은 정확하며 자주 다님 / 단기 방문자는 도쿄 콤비네이션 티켓 1,580 엔을 이용하는 것이 유리. 1회권은 130엔~ , 운행은 05:30~01:00am / 버스 기본요금은 200엔, 노선표시에 일본어로만 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이용이 다소 어려움
- 여행물가: 1엔=약 1,400원. 민박 2,500~7,000엔, 저렴한 호텔 10,000엔 전후, 캡슐호텔 3,000~4,000엔, 주먹밥 200엔, 라멘 600엔, 커피 300~400엔, 인터넷 1시간 300~500엔
- 비자: 3개월 무비자. (2006년~)
- 팁: 도쿄는 다른 도시에 비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관용적이지만 지켜할 것들이 있다. 거리에서는 음식을 먹지 않도록 하고 거리에서 코를 푸는것도 큰 실례/ 전기 100v 사용 / 도쿄의 모든 전철역은 짐을 보관할 수 있는 락커가 구비되어있으며, 300엔부터 사용가능 / 야간에 막차를 놓쳤다면 캡슐호텔을 찾거나 밤새 버틸수 있는 망가카페를 찾을것. 택시를 타고가는 것은 무리. / 장기체류시 외국인 대상 게스트 하우스 4,000엔~ 1개월 / 러브호텔은 밤 열시가 넘어 체크인할경우 8,000엔정도의 합리적 요금을 받는다. / 대부분의 사설갤러리 입장은 무료 / 백화점 지하는 우리나라와 같이 시식코너를 운영 / 2011년 지진이후 상황은 이곳을 참고 : http://bit.ly/JDANo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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