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낭여행자의 메카, 방콕
- 기본정보: 서울의 두배크기 / 태국어 / 인구 6,000만 / 불교 / -2시간차
- 여행적기: 11월~2월. 7~10월은 우기
- 여행키워드: 화려한 사원, 스파와 맛사지, 열대과일, 다양한 요리, 야시장, 친밀감있는 사람들, 낮에는 평범하고 밤에는 불야성을 이루는 거리
- 한국에서 가는 법: 직항편이 있으며, 6시간 비행, 왕복 30만원부터
- 이동하기: 수완나품 국제공항에서 시내까지 30km 거리, 택시로 200~300바트, 일반버스는 35바트/ 시내는 교통체증이 심한편, 일반버스 운임 7~8바트, 직통버스 8.5바트 / 오토바이를 개조한 삼륜택시 뚝뚝은 항상 흥정해야함, 자전거 대여 30~50바트/ 푸켓과 치앙마이, 코사무이, 핫야이, 치앙라이간 국내선이 운행중이며 타이 전역에서 버스와 철도로 도시간 이동이 가능하다
- 여행물가: 바트 사용 100바트 = 약 3600원. 저렴한 숙소 180바트, 하루평균 500~700 바트 소요
- 비자: 3개월 무비자 가능
- 팁: 사원 등 몇몇 명소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출입시 복장에 신경을 써야함. 소매가 긴 상의와 긴바지를 입을 것 / 뚝뚝 기사가 관광가이드를 제의하면 거절하는 것이 상책 / 한국과 같은 220V 사용 / 상대의 머리를 건드렸다면 즉시 사과할 것
[방콕] 이것만은 꼭 해보세요!
태국은 가히 배낭여행자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다. 전세계 여행자들을 매혹시키는 태국의 수도 방콕과 카오산 로드는 이제 배낭여행의 동의어가 되어버렸다. 방콕을 즐기는 똑똑한 방법을 소개한다. 트래블로 방콕 가이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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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콕에서 휴식을 느끼다.















헐... 베르나차랑 몬테로소... 그 아름다운 마을들이 이렇게 처참하게 변하다니...
답글 ()http://www.telegraph.co.uk/news/worldnews/europe/italy/8850032/Villages-all-but-wiped-out-as-storms-batter-Italys-Cinque-Terre.html
세상에, 더군다나 이탈리아는 현존하는 박물관인데 큰 피해없었으면 하네요. ㅠ_ㅠ
답글 ()아 정말 세계적으로 이상기후 때문에 걱정 걱정. ㅠㅠ
답글 (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