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국 문화의 상징, 치앙마이

  • 기본정보: 서울의 5배크기 / 태국어 / 인구 15만 / 불교 / -2시간차
  • 여행적기: 11월~2월. 7~10월은 우기
  • 여행키워드: 왕궁, 코끼리사파리, 빠이, 유황온천, 트레킹, 래프팅, 무에타이
  • 한국에서 가는 법: - 한국에서 : 직항 5시간, 75만원부터. 보통은 수도 방콕으로 도착, 태국 국내선을 따로 예약하거나 기차, 버스를 이용해 접근한다. 방콕-치앙마이 야간열차로 12~15시간, 3등석 231밧부터/ 에어컨 버스로 11시간, 450밧/ 항공권은 세금포함 편도 2천밧, 왕복 3,700밧 상당, 1시간 10분 비행 - 공항에서 시내까지 : 시내까지 차로 20분. 공항택시는 ‘Taxi Meter’라고 쓰여진 티켓 부스에서 120밧. 툭툭은 70밧.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약 150밧. 게스트하우스나 여행사에서 신청하는 공항미니봉고 픽업 서비스는 80밧 상당. 이용자가 많아 언제나 붐빈다.
  • 이동하기: 일반버스 운임 7~8바트, 직통버스 8.5바트 / 오토바이를 개조한 삼륜택시 뚝뚝은 항상 흥정해야함, 자전거 대여 30~50바트
  • 여행물가: - 일일 여행경비 : 게스트하우스 300밧부터 + 로컬 음식 30밧, 3끼 90밧 + 이동비나 물, 간식 등 부대비용 100밧 상당 = 약 490밧(18,000원) - 그 외 : 노점 발마사지 30분 50밧, 마사지숍에서 받는 타이마사지 한시간 130밧, 맥주 한병 40~50밧, 태국 요리 전문점 40밧부터 등
  • 비자: 3개월 무비자 가능
  • 팁: 사원 등 몇몇 명소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며 출입시 복장에 신경을 써야함. 소매가 긴 상의와 긴바지를 입을 것 / 뚝뚝 기사가 관광가이드를 제의하면 거절하는 것이 상책 / 한국과 같은 220V 사용 / 상대의 머리를 건드렸다면 즉시 사과할 것

[치앙마이] 이것만은 꼭 해보세요!

북방의 장미, 트래킹의 명소, 300여개의 황금 탑이 눈부신 사원의 도시이자 목에 긴 청동 고리를 매단 고산족이 사는 곳. 태국 치앙마이는 며칠을 있어도 지루하지 않는 곳이다. 트래블로가 추천하는 치앙마이 핵심 이틀, 혹은 꽉 찬 5박6일 여행 가이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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