터키의 실질적 중심, 살아있는 동서양 문명 박물관
- 기본정보: 서울보다 조금 작은 면적/ 아랍어, 쿠르드어, 터키어 사용/ 이슬람교/ 인구 1,200만명/ -7시간차
- 여행적기: 6~9월의 봄가을이 성수기. 대체적으로 따뜻하고 건조한 기후
- 여행키워드: 아야소피아 광장, 돌마바흐체, 블루모스크 술탄 아흐멧, 톱카프 궁전, 그랜드 바자르, 보스포루스 해협 갈라타 다리의 고등어케밥, 탁심광장
- 한국에서 가는 법: 한국-터키 이스탄불 직행 약 12시간, 왕복 백만원 상당.
- 이동하기: 이스탄불 공항에서 시내 중심인 탁심광장까지 버스로 10리라, 택시로 40리라/ 이스탄불 관광의 핵심인 구시가지는 도보나 메트로, 트램으로 이동가능하며 메트로와 트램 거리무관 1.4리라/ 교통카드 악빌 충전금액 최소 3리라부터. 보증금은 6리라
- 여행물가: 1터키리라=약 600원. 길거리 케밥 2리라부터. 레스토랑 한끼 15리라. 맥주 5리라. 도미토리 15~20리라 상당. 주요 유적 입장료 20리라.
- 비자: 3달 무비자
- 팁: 보스포루스 해협을 가로지르는 크루즈 투어 편도 1~2시간, 약 7리라/ 시티투어 2층 버스가 운행하며 아야소피아 박물관 입구에 문의처가 있다. 시내 명소를 2시간 정도 돌며 성수기 예약필수, 20유로/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소매치기나 강도사건이 보고되니 주의/ 흥정 필수/ 밤거리 호객행위에 따라갔다가는 극심한 바가지를 쓸 수 있으니 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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찬란한 문화유산과의 만남, 그리스 & 터키











